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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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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인생(시 23 : 1 - 6)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1∼6절세상에 살면서 마이너스 인생을 사는 것은 참으로 괴롭고 힘이 듭니다. 무엇이 부족하거나 모자라거나 없다는 것은 사실 진정한 만족이 없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6·25 전쟁을 겪은 세대는, 없다는..
생각의 터전(사 54 : 2 - 3)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이사야 54장 2∼3절우리 속담에 “터를 닦아야 집을 짓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집을 짓든 사업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지 기초가 튼튼하지 않고 흔들리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의 터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생각입니다.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튼튼해야 그 위에 인생이란 집을 잘 지을 수 있습니다. 생각의 터가 넓고 바르고 건강하면 그 위에 지은 인생도 튼튼하고 건강합니다. 생각의 터가 좁고 병들면 그 인생도 허약하고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큰 건물을 지으려면 무엇보다 ..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예비하심 (고전 2 :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장 9절성경은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기록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다 자신의 손으로 잡고 알고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그저 예전에 계셨던 하나님이 아니시며, 미래에만 계시는 하나님도 아닙니다. 그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래까지도 변함없이 동일하시고 똑같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늘 같이 살고 계시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언제나 예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그 사랑하는 자..
행복이 머무는 곳(살전 5 : 16 - 2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6∼22절행복이란 무엇입니까? 우리는 행복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무엇이 행복이냐?”라고 물으면 멈칫하고 대답을 못할 때가 많습니다. 행복이란 삶을 통해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한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온전한 기쁨을 느껴 흐뭇한 마음의 상태를 갖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재산이 많고 지위와 명예와 권세가 있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환경은 예전과 비교해 보면 말할 수 없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
마음 지키기(잠 4 : 20 - 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장 20∼23절우리의 마음에는 생명과 사망이 동시에 넘쳐납니다. 누군가는 가슴에서 넘쳐 나오는 생명의 말씀이 충만하고 또 다른 사람은 사망의 세력이 넘쳐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삶의 행복과 절망도 우리의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환경도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중요성을 알고 마음을 끊임없이 잘 다스려야 됩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라고 말했으며..
나나 너가 아닌 우리(요 6 : 5 - 13)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중략)…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장 5∼13절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항상 “내가 너와 같이 하겠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그 누구도..
맡기는 신앙(렘 33 : 1 - 3)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1∼3절선지자 예레미야의 시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의 신들과 우상을 섬겨 하나님을 배반한 일들이 극에 달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방의 나라인 바벨론을 일으켜 세워 이스라엘을 쳐 백성들이 포로로 모두 잡혀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바로 그 시대에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자였던 선지자 예레미야가 조국과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사방을 뛰어다니며 “회개하라”라고 고함치..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고후 4 : 7 - 10)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4장 7∼10절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은 로마총독의 사형선고를 받고 유대인들의 참소를 통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 조금 더 깊이 알고 보면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사실 로마의 정부도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누가 감히 하나님의 아들에게 손을 대..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다(시 23 : 1 - 6)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1∼6절목자 없는 양은 굶주리고 목마르며 못된 짐승들에게 쫓기거나 잡혀 찢겨 오래 살 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짐승들은 자기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이빨이 무섭다든지, 뿔이 사납다든지, 아니면 도..
죄와 마귀(요일 3 :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3장 8절죄는 헬라어로 ‘하말티아’입니다. 이 말의 뜻은 ‘과녁을 빗나간 화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죄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의 과녁을 빗나가버린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께 순종치 않고 곁길로 나가버리면 죄를 짓게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1.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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