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 (34) 썸네일형 리스트형 화해와 만남(롬 5 : 1 - 1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중략)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11절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부부의 만남, 부모자식의 만남, 형제자매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 원수와의 만남처럼, 인간의 삶은 피할 수 없이 만남으로 시작하고 만남으로 끝이 납니다. 이렇게 만남이 귀중하지만 우리들은 만남을 위해 어떤 특별한 노력이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좋은 대화를 위한 노.. 예수님 안에 있는 해방과 자유(엡 2 : 1 - 10)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중략)…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장 1∼10절 일반적으로 ‘교회’라고 하면 우리의 마음에 떠오르는 첫 이미지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교회 건물은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에 불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두 사.. 사람이 자기 일을 계획해도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야훼께로부터 나오느니라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잠언 16장 1, 9절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은 모든 삶의 일에 있어서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과 결정을 자기 뜻대로 하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든지 관계없습니다. 마치 자기가 하나님이 된 것처럼 착각하고 하나님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일의 결과는 하나님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계획하고 노력해도 일의 성취와 결과는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인생의 문이 닫힐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꿈꾸는 일이 막혀 버려 캄캄한 .. 그리스도와 함께(고후 4 : 10 - 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10∼11절일반적으로 세상의 종교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이것을 하라! 저것은 하지 마라!”라고 요구합니다. 이처럼 다른 종교들은 모두 어떤 조건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오직 기독교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10번을 되물어도 다 똑같은 대답입니다. “너희가 할 일은 없다. 내가 다 이루었다 그러니 믿고 의지만 하라”라고 주님은 대답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 회개와 천국(마 4 : 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태복음 4장 17절첫 사람 아담의 반역으로 시작된 죄의 역사는 오랜 세월 동안 온 인류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그 세력을 청산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으므로 죄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하기 위한 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새로운 조상인 ‘새 아담’이 되셔서 죄의 유전 없이 죄 없는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침내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갈보리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대속의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보혈 이외에는 구원을 받기 위한 어떤 다른 노력도 소용이 없습니다. 1.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오직 예.. 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사 32 : 1 - 2) "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이사야 32장 1∼2절얼마 전 엄청난 태풍인 토네이도가 미국 오클라호마주 무어시를 강타했는데, 최대 풍속이 320㎞나 되는 미국 기상청이 규정한 초특급 폭풍우였습니다. 뉴스를 보니 사람이 마치 인형처럼 공중에 날아가 버립니다. 그로 인해 14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학교와 주택가 전체가 초토화되어 평화롭던 도시가 순식간에 폐허로 변했습니다. 이처럼 토네이도가 잇따르자 미국의 각 주에서 자신의 집에 폭풍 피난처를 짓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폭풍 피난처란 시멘트나 철강으로 만든 피난 공간인데, ..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막 11 : 20 - 24)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쭈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마가복음 11장 20∼24절천국의 화폐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이 세상에서 화폐 즉, 돈은 경제의 핏줄입니다. 돈이 없이는 아무런 거래도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얻고 생활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것이 돈입니다. 이처럼 천국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 : 15 - 17)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장 15∼17절오늘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우리를 위해.. 깨어진 사람(신 8 : 2)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신명기 8장 2절물건이나 그릇은 깨어지면 못쓰게 되지만 오히려 사람은 깨어지지 아니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우리 자신도 스스로 깨어진 사람이 되지 못하면 남편에게든 아내에게든 골치 아픈 존재가 되고 이웃에게 어려움을 끼치는 사람이 됩니다. 왜냐하면 깨어지지 않아 자기중심적이고 못된 사람들은 자기 자신뿐 아니라 이웃에게도 근심과 재앙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사람 자체가 재앙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통해 보아도 스스로 깨어지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인 못되고 강한 지도자는 엄청난 슬픔과 고통을 세상에 가지고 왔습니다. 히..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나?(시 121 : 1 - 2) 세상을 살면서 남의 도움이 없이 스스로 살 수 있으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평생을 사는 동안에 아무 도움도 받지 않고 자기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와 형제 도움이 있고 스승의 도움이 있고 사회 선배의 도움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여러 가지 도움의 손길을 통해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당했을 때입니다. 좌절하고 절망하고 두 손 들어버릴 것인가? 아니면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 것인가? 그런 어려움에 처해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못할 때 바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로 나아가야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