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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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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존재하는 곳(에베소서 2:1~5)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에베소서 2장 1~5절)오늘날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배후를 추적해보면 그 배후에 마귀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
희망은 하늘에서부터 나온다(열왕기하 7:3~8)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 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화해(창 32 : 24 - 32)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중략)…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창세기 32장 24∼32절인간은 아담의 반역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는 하나님 앞에 나가려면 반드시 짐승을 잡아 피를 제단에 뿌려야 일시적으로 죄악이 덮어져 하나님과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몸 찢기고 피 흘리신 가장 중요..
율법과 사랑과 사람(롬 8 : 1 - 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8장 1∼4절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는 항상 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입으로 전해져 온 관습법이든 문서화된 성문법이든 인간관계를 윤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법이 있어야 됩니다. 법은 강자가 마음대로 폭력행사를 하지 못하게 하고 약자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사회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
언약궤를 짊어지고 요단 강을 건너라(수 3:13 - 17) “온 땅의 주 야훼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중략)… 야훼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땅으로 건너갔더라” 여호수아 3장 13∼17절이스라엘 백성이 조상의 불순종으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삼으시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죽음 같은 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려는데 요단강이 앞을 막고 있었습니다.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을 갈라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0년 전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탈출했을 때 홍해가..
네 짐을 야훼께 맡겨라(시 37 : 5 - 6)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편 5∼6절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네 짐을 내게 맡기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맡아 짊어지겠다고 하시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의 짐을 대신 지어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편안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잊지 마시고 크든지 작든지 우리의 모든 짐을 대신 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려야 합니다.  1. 하나님께 짐을 못 맡기게 방해하는 마귀 마귀는 성경에 기록되기를 ‘악한 자, 유혹하는 자, 이 세상 임금, 세상 신, 공중 권세 잡은 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마귀는 온갖 수단을 동원하..
당신의 일생은 한 폭의 그림(벧전 2 : 9 - 10) 본문말씀“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베드로전서 2장 9∼10절 제가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에 있던 일입니다. 학교에서 미술 숙제를 내주었는데 저는 아무리 그림을 그려도 잘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 중에 그림을 잘 그리던 친구가 그리다가 쓰레기통에 버린 그림을 몰래 가져다가 제 이름을 써서 제출했습니다. 다음날 담임선생님께서 교무실로 부르셔서 가보니 그 그림을 내놓고 “이게 정말 네가 그린 그림이냐?”하고 물으시는..
인내하는 자가 복되다(히 10 : 35 - 39) 본문말씀“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 10장 35∼39절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사업이나 학문이나 그 무엇이든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기 위해 인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구나 인격적 성장이나 신앙의 발전에는 낙심할 일도 너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이기고 포기하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롬 9 : 10 - 13)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로마서 9장 10∼13절 하나님께서는 이삭의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들의 어머니 리브가의 태중에 있을 때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 꿈틀거리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겠다”라고 말씀합니다. 아직 무슨 선을 행하거나 악을 행하기 전에 하..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라(히 13 : 5 - 8) 본문말씀:“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오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장 5∼8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나를 바라보든지, 나와 하나님을 동시에 바라보든지, 그렇지 않으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든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단호한 결단이 없이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항상 불안하고 불행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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