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음 지키기(잠 4 : 20 - 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장 20∼23절우리의 마음에는 생명과 사망이 동시에 넘쳐납니다. 누군가는 가슴에서 넘쳐 나오는 생명의 말씀이 충만하고 또 다른 사람은 사망의 세력이 넘쳐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삶의 행복과 절망도 우리의 마음에서 나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면 환경도 변화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중요성을 알고 마음을 끊임없이 잘 다스려야 됩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라고 말했으며.. 나나 너가 아닌 우리(요 6 : 5 - 13)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중략)…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한복음 6장 5∼13절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항상 “내가 너와 같이 하겠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그 누구도.. 맡기는 신앙(렘 33 : 1 - 3)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야훼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야훼,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야훼, 그의 이름을 야훼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장 1∼3절선지자 예레미야의 시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의 신들과 우상을 섬겨 하나님을 배반한 일들이 극에 달한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방의 나라인 바벨론을 일으켜 세워 이스라엘을 쳐 백성들이 포로로 모두 잡혀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바로 그 시대에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자였던 선지자 예레미야가 조국과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사방을 뛰어다니며 “회개하라”라고 고함치..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고후 4 : 7 - 10)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4장 7∼10절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은 로마총독의 사형선고를 받고 유대인들의 참소를 통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 조금 더 깊이 알고 보면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사실 로마의 정부도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누가 감히 하나님의 아들에게 손을 대.. 하나님은 나의 목자이시다(시 23 : 1 - 6)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1∼6절목자 없는 양은 굶주리고 목마르며 못된 짐승들에게 쫓기거나 잡혀 찢겨 오래 살 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짐승들은 자기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이빨이 무섭다든지, 뿔이 사납다든지, 아니면 도.. 죄와 마귀(요일 3 :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3장 8절죄는 헬라어로 ‘하말티아’입니다. 이 말의 뜻은 ‘과녁을 빗나간 화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죄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의 과녁을 빗나가버린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께 순종치 않고 곁길로 나가버리면 죄를 짓게 된다는 의미가 됩니다. 1.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실과는 다 먹되 선악을 아는 실과는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17절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 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출 15 : 22 - 27, 요 2 : 6 - 11)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중략)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출애굽기 15장 22∼27절, 요한복음 2장 6∼11절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주님께서는 “너희 두 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요 3 : 1 - 2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중략) …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장 1∼21절어느 날 밤에 바리새인 지도자들 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왔습니다. 그 당시 유대교의 전통적 지도자들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굉장한 시기와 질투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비난하고 공격했습니다. 특히 바리새인들은 유대교의 율법..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마 11 : 28 - 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1장 28∼30절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삶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중차대한 문제에 부딪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는 자질구레한 문제가 수없이 일어납니다. 이런 문제들이 마음을 어지럽혀 스트레스가 돼 심령이 상하고 편치 않으며 우울하고 답답해집니다. 이러한 것들이 점점 모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됩니다. 이처럼 오늘날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치열한 경쟁과 갈등 속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얼마나 일에 치이며 사는지 요즘 사람들은 “우리는 .. 화해와 만남(롬 5 : 1 - 1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중략)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11절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부부의 만남, 부모자식의 만남, 형제자매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 원수와의 만남처럼, 인간의 삶은 피할 수 없이 만남으로 시작하고 만남으로 끝이 납니다. 이렇게 만남이 귀중하지만 우리들은 만남을 위해 어떤 특별한 노력이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좋은 대화를 위한 노..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