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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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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시키시는 하나님 (출 15 : 22 - 27, 요 2 : 6 - 11)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중략)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출애굽기 15장 22∼27절, 요한복음 2장 6∼11절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는 곳이 교회입니다. 주님께서는 “너희 두 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 (요 3 : 1 - 2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중략) …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장 1∼21절어느 날 밤에 바리새인 지도자들 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왔습니다. 그 당시 유대교의 전통적 지도자들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굉장한 시기와 질투심을 가지고 예수님을 비난하고 공격했습니다. 특히 바리새인들은 유대교의 율법..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마 11 : 28 - 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1장 28∼30절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삶의 흥망성쇠를 좌우할 중차대한 문제에 부딪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는 자질구레한 문제가 수없이 일어납니다. 이런 문제들이 마음을 어지럽혀 스트레스가 돼 심령이 상하고 편치 않으며 우울하고 답답해집니다. 이러한 것들이 점점 모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됩니다. 이처럼 오늘날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치열한 경쟁과 갈등 속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얼마나 일에 치이며 사는지 요즘 사람들은 “우리는 ..
화해와 만남(롬 5 : 1 - 1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중략)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11절이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는 부부의 만남, 부모자식의 만남, 형제자매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 원수와의 만남처럼, 인간의 삶은 피할 수 없이 만남으로 시작하고 만남으로 끝이 납니다. 이렇게 만남이 귀중하지만 우리들은 만남을 위해 어떤 특별한 노력이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좋은 대화를 위한 노..
예수님 안에 있는 해방과 자유(엡 2 : 1 - 10)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중략)…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장 1∼10절 일반적으로 ‘교회’라고 하면 우리의 마음에 떠오르는 첫 이미지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교회 건물은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에 불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두 사..
사람이 자기 일을 계획해도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야훼께로부터 나오느니라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 잠언 16장 1, 9절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거역하고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은 모든 삶의 일에 있어서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과 결정을 자기 뜻대로 하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든지 관계없습니다. 마치 자기가 하나님이 된 것처럼 착각하고 하나님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일의 결과는 하나님의 결정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계획하고 노력해도 일의 성취와 결과는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인생의 문이 닫힐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꿈꾸는 일이 막혀 버려 캄캄한 ..
그리스도와 함께(고후 4 : 10 - 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장 10∼11절일반적으로 세상의 종교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이것을 하라! 저것은 하지 마라!”라고 요구합니다. 이처럼 다른 종교들은 모두 어떤 조건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오직 기독교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입니까?” 10번을 되물어도 다 똑같은 대답입니다. “너희가 할 일은 없다. 내가 다 이루었다 그러니 믿고 의지만 하라”라고 주님은 대답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
부활절을 맞이하여(고전 15 : 3 - 8)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 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 와 맨 나중에 만삭 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고린도전서 15장 3∼8절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어떤 성현 군자도 죽은 지 사흘 만에 무덤 문을 헤치고 부활하신 인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른 종교의 창설자와는 전혀 다른 것은 그는 진리를 가르친 것만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 진리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죽음..
사탄이 존재하는 곳(에베소서 2:1~5)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히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에베소서 2장 1~5절)오늘날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의 배후를 추적해보면 그 배후에 마귀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
희망은 하늘에서부터 나온다(열왕기하 7:3~8)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 아람 진으로 가려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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