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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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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요?

 

믿지 않는 사람은 모든 일을 자기의 수단과 방법과 능력으로 감당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일을 감당합니다.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셔서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에 의지하므로 우리를 이기게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의 대상만을 바라보면 용기가 사라지고 분별력을 잃어 목표를 상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 가운데 서면 마음에 확신을 얻고 담대하게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주야로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바라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기고 피 흘리게 할 때는 그것을 통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바라볼 때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서 용서와 의의 방패가 되어 주신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 많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받아 마귀의 공격으로 힘을 잃었을 때 십자가를 바라보면 그곳에서 용서와 의가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우리 죄악을 다 사하시고 우리에게 용서와 의를 입혀 주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지 못해 마귀의 공격을 받은 허물진 인생으로 용기와 힘을 잃었을 때 십자가를 바라보면 주님께서 용서와 거룩함을 옷 입혀 주시고 그를 통하여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 3장 13절로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합니다.

아브라함의 복도 받고 성령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입니다.

죽음이 다가올 때 우리가 죽음을 바라보면 두려워하고 절망합니다.
누구든지 결국 외롭게 홀로 죽기 때문에 죽음이 두려운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홀로 죽지 않고 우리와 같이 죽음의 터널을 지나서 천국으로 데려다 주실 예수님이 계신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죽음의 자리에 반드시 예수님께서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손을 붙잡고 사망을 지나서 천국 영광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부활과 영생 그리고 천국을 가지고 오시는 예수님을 십자가를 통하여 바라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가 이미 사망을 이겼노라.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4장 1절로 3절에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거처를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 거처는 오늘날 우리가 사는 근심 많고 고난 많은 세상의 거처와 다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바라보고 용서와 의를, 거룩함과 성령충만을, 치료와 건강을, 아브라함의 축복과 은총을, 영생 복락을, 마음속에 단호하게 받아들이고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라보고 주장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바라본다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생명을 얻되 넘치도록 충만히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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