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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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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나의 옛사람을 못 박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는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나의 연약함을 담당하신 주님만이 나의 힘이 되십니다.

주님의 십자가만이 진실로 나를 이해하고 동정하고 용서하고 사랑해 주는 처소인 것입니다.

십자가를 벗어나면 율법에 서서는 이해도 동정도 용서도 사랑도 없는 준엄한 심판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오늘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 병든 그대로 주님이 끌어안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사람들을 향해 “죄 있는 그대로 병든 그대로 허물진 그대로 못난 그대로 빈손 든 그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교회로 오라! 다 내게로 오라! 십자가에서 내가 너를 위해서 다 이루어 놓았다! 너희의 마음문을 열면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서 합법적으로 너를 변화시켜 주마!”라고 외치고 계신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합법적으로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과를 대신 갚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사야 49장 15절처럼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기록합니다.


십자가에 몸 찢기고 피 흘려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젖 먹는 자식을 어머니가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어머니가 젖 먹는 자식을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얼마나 강렬한 은혜의 말씀입니까?

 시편 27편 10절에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야훼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 은혜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라고 기록합니다.

 

십자가를 통해 선물을 받아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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